칸파트너스는 단순히 건물을 시공하지 않습니다. 한국 기업 · 한인 사업주의 미국 내 사업이 안전하게 뿌리내리고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, 산업 · 상업 · 주거 인프라를 직접 시공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종합건설 파트너입니다.
GA · SC · AZ · OH · FL · NC · TN · TX · NV · AL · VA · MS · WV · LA · OR · AR — 자체 명의로 Permit · Inspection 직접 대응
수량 기반 산출 + 단가 · 인력 분리 정산. 표준화된 견적서 포맷으로 회계팀까지.
구두 변경 불가 원칙. 협력사 접수 → KAHN 검토 → 발주처 서면 승인 3단계.
Critical Path Method + Gantt Chart. Submittal · RFI · CO · Punch · Report 풀세트.
전 인력 OSHA 10~30 이수자. 일일 Safety Report, PPE 배포, 사전 위험 평가.
건축 · 전기 · 기계 · 배관 · 소방 Permit 전 과정 대행. Final CO 발급까지 클로징.
HVAC · Panel · 조명 · 배관 당일 응대. 월간/분기 정기 점검. 증축 대응.
물류 · 창고 · 제조 · 식음료 · 리테일 · 사무공간까지. 한국 본사와의 협의는 한국어로, 미국 현지 인허가와 시공은 미국 기준으로. 협력사와의 투명한 Change Order, 클라우드 기반 정보 공유, 현장 중심 PM과 OSHA 인증 인력 — 라이선스 기반의 법적 책임 구조 위에서 완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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